사마의 - 삼국지 최후의 승자 (코너)
| 저자 | 왕우 (지은이),남영택,이현미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한얼미디어 / 2011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50(보통책 크기) / 29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삼국지」 중에서 사마의에 관한 내용을 새롭게 재구성한 것으로 조조나 유비, 제갈량 위주였던 기존 「삼국지」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꾀한 책이다. 사마의를 제갈량을 능가하는 전략가로 분석하고 조조와 사마의의 관계를 군신 관계가 아닌 적수 관계로 본 것이 독특하며 제갈량의 성격을 ‘신중함’으로, 사마의의 성격을 ‘저조(低調)’로 분석하였다.
소설에서 사마의는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았다’고 말할 정도로 우롱당하는 2인자이자 촉의 의거를 막은 악당으로 묘사되고 있다. 정말로 그는 그렇게 악하고 음흉한 인물이었을까? 이 책은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사마의가 제갈량을 능가하는 전략가이자 조조와 자웅을 겨룬 영웅이라고 말한다.
또한 사마의가 출사해 공을 세울 때부터 회남의 반란을 평정할 때까지 그가 세운 업적을 알려준다. 이 책은 사마의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통해 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주고,「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마의라는 새로운 영웅의 발견을 통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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