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의 마음과 몸 - 오리엔탈리즘과 전체론 신화를 넘어 (코너)

고대 중국의 마음과 몸 - 오리엔탈리즘과 전체론 신화를 넘어 (코너)
고대 중국의 마음과 몸 - 오리엔탈리즘과 전체론 신화를 넘어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에드워드 슬링거랜드 (지은이),김동환 (옮긴이)
출판사 / 판형 고반 / 202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42쪽
정가 / 판매가 28,000원 / 24,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고대 중국을 급진적인 “전체론적” 타자라 설명하는 오리엔탈리즘을 비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대 중국인이 마음과 몸 간의 질적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강한” 전체론 견해를 가졌다는 관점을 고고학 증거와 텍스트 증거를 통해 반증한다.

특히 그는 인간 인지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함께 디지털 인문학의 연구 방법으로 고대 중국의 전체론 입장을 새롭게 비판한다. 많은 실증적 증거는 “약한” 마음-몸 이원론은 심리적으로 보편적이고, 그것이 없다면 인간의 사회성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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