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토문헌을 통해서 본 중국 고대 사상 - 마왕퇴 한묘 백서와 곽점 초묘 죽간을 중심으로 (마3코너)
| 저자 | 김경수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심산 / 2008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61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중국에서는 부장품(副葬品)과 묘주가 평소 아끼던 책을 같이 묻는 관습이 있었고, 무덤 속에 수장되었던 많은 고일서가 발견되면서 중국 고대 사상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얻게 되었다. 출토문헌은 일차적 자료이므로 가장 원형에 가깝다. 출토문헌을 통해 중국 고대 사상을 살핀다.
제1부에서는 마왕퇴 한묘 백서를 중심으로 중국 학자들이 내세우는 ‘도법가(道法家)’로서의 ‘황로학(黃老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춘추 시대 말기에서 한대에 이르는 긴 사상의 여정에서 황로학이 주류를 형성하였다는 선행 연구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제2부에서는 곽점 초묘 죽간의 연대를 기원전 300년 이전으로 보는 중국 학계의 주장은 잘못되었음을 밝힌다. 또한 곽점 초간을 맹자 이전의 자사 및 그 문인의 저작으로 보는 견해에도 반대한다. 곽점 죽간의 사상은 맹자 이전의 원시 유가 사상이 아니라 오히려 순자 시대의 발전된 사상이라고 주장한다.
제1부에서는 마왕퇴 한묘 백서를 중심으로 중국 학자들이 내세우는 ‘도법가(道法家)’로서의 ‘황로학(黃老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춘추 시대 말기에서 한대에 이르는 긴 사상의 여정에서 황로학이 주류를 형성하였다는 선행 연구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제2부에서는 곽점 초묘 죽간의 연대를 기원전 300년 이전으로 보는 중국 학계의 주장은 잘못되었음을 밝힌다. 또한 곽점 초간을 맹자 이전의 자사 및 그 문인의 저작으로 보는 견해에도 반대한다. 곽점 죽간의 사상은 맹자 이전의 원시 유가 사상이 아니라 오히려 순자 시대의 발전된 사상이라고 주장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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