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의 나라 러시아 역사 속의 민중 - 하 - 높은 장벽을 오르며 (코너)
| 저자 | 이정희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영남대학교출판부 / 2020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87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은둔의 나라 러시아> 상, 하로 나누어 집필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러시아는 세계사에서 유럽 문명권도, 아시아 문명권도 아닌 제3의 문명에 해당될 정도로 독특한 역사 발전구조와 문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러시아는 푸쉬킨, 톨스토이를 비롯하여 챠이콥스키 등 문학과 철학, 예술, 사상은 유럽에서 손꼽히는 심오한 사상적 가치를 보유하는 성과를 내었다. 또한 세계사에서 처음으로 전제적 봉건사회에서 공산주의로 뛰어넘는 혁명을 일으켰으며 계획경제 체제를 수립하고, 페레스트로이카를 실험하고 사회주의 체제를 종식 시킨 나라였다.
이 책은 1917년 2월 혁명이후 세계에서 가장 최초로 공산주의를 실험하면서 독재적 억압의 체제로 변화하는 소비에트 러시아 역사 속에서 역사의 하부 사회구조에 속하는 노동자, 농민, 빈곤 여성, 신생 공산주의 세대에 문화혁명의 세력들, 지적 여성들의 삶과 의식세계를 탐색하였다.
1917년 공산주의 혁명기에 등장한 러시아 '민중'은 그들의 혁명 활동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독재와 억압으로 인한 지배 이념, 그리고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었던 공산주의 실험 속에서 엄청난 시련을 겪었다. 70여 년간의 독재 권력과 지배 이념 속에서 그들의 적응과 저항을 반복하면서 살아 남았다. 저자는 이들의 고난의 역사를 '높은 장벽을 오르는' 역사로 표현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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