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지만 조화한다 : 불교와 기독교의 내통 - 두 세계를 동시에 살아가기 (코너)

다르지만 조화한다 : 불교와 기독교의 내통 - 두 세계를 동시에 살아가기 (코너)
다르지만 조화한다 : 불교와 기독교의 내통 - 두 세계를 동시에 살아가기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찬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모시는사람들 / 2015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20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13,4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기독교 신학자, 목회자이면서 화엄철학과 선불교를 공부한 저자가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며 내면에서 상통하는 종교적 본질을 밝힌 책. 불교적 언어가 불자에게 주는 의미와 기독교적 언어가 기독교인에게 주는 의미의 정도가 다르지 않음을 말하면서 서로를 통해 자신에게 더 깊어지는 종교 공부와 수행을 이끌어 내고, 신앙의 거룩함을 일깨운다.

불교와 기독교가 표면상 외형상 전혀 다른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심층에서 서로 통하는 면이 더 크고 깊다는 사실을 해명한다. 기독교가 절대유의 차원에 서 있다면 불교는 절대무의 차원에 서 있으나, 절대는 절대로 통하는 법이다. 불교와 기독교의 종착점은 결국 동등한 체험의 깊이를 나타내며, 붓다와 예수가 말하고자 했던 세계도 결국 동등하다는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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