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자의 성찰 - 한국문화 속의 본원철학 탐색 (마11코너)

유학자의 성찰 - 한국문화 속의 본원철학 탐색 (마11코너)
유학자의 성찰 - 한국문화 속의 본원철학 탐색 (마1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윤사순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나남출판 / 2007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04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1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이 책은 유학, 그 중에서도 특히 퇴계철학 연구에 일생을 바쳤던 노학자의 이른바, 잡저(雜著)이다. 이 글들은 세 부분으로 분류된다. 첫째, 저자의 일상에서 느끼고 떠올랐던 단상과 상념, 둘째, 기억해 두어야 할 역사상 걸출한 인물임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선비들의 행적과 사상, 셋째, 전통사상의 요지와 현대적 가치에 관한 것이 그것이다. 과거 외국에서 도입된 불교와 성리학이 우리 민족의 사유세계에서 더욱 크게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를 보편적 사상요소들을 통해 밝히고, 나아가 한국에서 불교와 성리학이 다 ‘한국사상’이나 ‘한국철학’의 성격까지 투철히 갖출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간존중 같은 한국인의 본래적 보편사상이 작용하였음을 주장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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