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 송익필의 학문적 지평 - 구봉학술총서 3 (마14코너)
| 저자 | 구봉문화학술원 (엮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책미래 / 2020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0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구봉 송익필은 조선중기 유학자로서 詩와 문장, 經書, 그리고 禮學 등에 두루 능통했던 통유(通儒)이자, 김장생 김집, 송이창 등의 후학들을 잘 계발시킨 위대한 교육자이다. 또한 그는 율곡과 우계 송강 등과 도의지교(道義之交)를 맺어 학문을 절차탁마하여, 율곡과 우계의 성리학과 예학 경세 등, 학문 진작에 외우(畏友)로서 보인(輔仁)의 의리를 다하였다.
이러한 내용은 오늘날 보물 1415호로 지정된 삼현수간(三賢手簡)으로 오롯이 전해오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처사(處士)라는 시대적 신분의 굴레에서 평생을 풍우처럼 살아서, 오늘날까지도 그의 진면목을 아는 이들이 적다. 부친의 허물과 당쟁의 희생양이 되어, 그의 국가와 백성을 위한 우국애민의 훌륭한 선비정신과 당대 최고 경지의 학문적 위상마저도 소외되고 있음이 안타깝다.
이 책은 구봉 송익필의 철학사상과 예학사상에 대한 조명일 뿐 만 아니라, 경지 높은 문학에 관한 연구서이다. 더불어 송익필의 유학에 관한 전통적 비유방식을 통한 성리학적 업적과, 당대 현실에 적합한 경세사상, 그리고 장자의 측면에서 접근한 도가적 견해의 연구도 담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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