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에 서서 - 문학과지성 시인선 234 - 초판 (알문9코너)

지평선에 서서 - 문학과지성 시인선 234  - 초판 (알문9코너)
지평선에 서서 - 문학과지성 시인선 234 - 초판 (알문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준태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과지성사 / 1999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150쪽
정가 / 판매가 5,000원 / 12,5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새책처럼 좋으나 앞표지 책등쪽 색바램 있음

도서 설명

 

이 시집에서 '밭'은 일종의 시원이고 완결점이며, 삶의 현장이고 유토피아다. 시인에게 밭은 과거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면서 기쁨과 슬픔이 소용돌이치는 생명의 활동 장소인 것. 이는 시인이 생명과 생명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개인적 삶의 터전에서 공동체적 삶의 이상을 겨냥하는 특이한 정서를 갖고 있는 시인은, 그래서, 자신이 딛고 있는 자리에서 새로운 지평선을 꿈꾼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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