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 되살리기 위한 주례(酒禮)와 풍류(風流) (알정6코너)

우리 술 되살리기 위한 주례(酒禮)와 풍류(風流) (알정6코너)
우리 술 되살리기 위한 주례(酒禮)와 풍류(風流) (알정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완배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모두북스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10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12,45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1학점짜리 교양과목인 ‘신입생 세미나’ 제도가 도입되어 저자는 ‘우리 술과 주례(酒禮)’라는 과목으로 강의를 개설하였다. ‘우리 술과 주례’는 가을 학기에만 개설하였고, 6차례 강의 중 4번은 강의실에서, 1번은 주말을 이용하여 ‘전통주 투어’, 마지막 강의는 전통 주가에서 실제로 술을 즐기며 술자리에서의 예절을 가르쳤다. 이 강의가 제법 인기가 있어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정도였고, 정년퇴직할 때까지 10년간 지속했다.

2020년 늦가을, 서재를 정리하다 보니 술 관련 책과 자료가 눈에 들어왔다. 그냥 버릴까, 아니면 어디에 기증할까 망설이다가 시간도 많은데 단행본으로 정리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누구를 주요 독자층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마시는 술의 종류나 습관이 이미 몸에 밴 계층보다는 술을 새롭게 접하거나 영혼이 자유로운 세대를 위해 필요할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지구촌의 술을 자유롭게 누비면서 우리 술과 비교하고 주례와 풍류를 멋으로 이어가면서 훌륭한 음주문화로 발전시킬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안내서’로서도 꼭 필요할 것이라고 내내 자신을 다독거리면서 마침표까지 찍게 되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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