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하 전집 제3권 - 미학사상 (알바66코너)
| 저자 | 김지하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실천문학사 / 2002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75*230 / 69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김지하의 문학론이라 할 수 있는 '풍자냐 자살이냐'를 비롯하여 '흰 그늘의 길', '예감에 가득 찬 숲 그늘' 등 그늘론으로 대표되는 미학론에 관한 글을 모았다. 그리고 이른바 저항 시인으로서 1970년대를 풍미했던 시절에 남겼던 각종 문건과 일기, 따뜻한 내면이 담긴 소품을 담았다.
김수영 시인의 풍자의 의미를 논한 평론 '풍자냐 자살이냐', 삶 자체의 신명이 곧 민중문학의 주체임을 주창한 '민중문학의 형식문제', 민족민중미술운동의 시초라 할 수 있는 '현실동인 제1선언' 등 김지하 시인의 문학.예술사상의 정수를 담은 글이 다방면에 걸쳐 실려 있다.
특히 민청학련사건으로 수감되었다가 형집행정지로 출감했으나 재구속의 사유가 된 옥중수기 '고행......1974'를 비롯하여 오랜 친구인 영화감독 하길종에게 보내는 편지글 '참된 아름다움은 대중적인 것이다', 최근의 붉은 악마 현상을 다룬 '새 세상을 연 태극의 축제'가 눈에 띈다.
2부의 '흰 그늘의 길', '그늘이 우주를 바꾼다', '예감에 가득 찬 숲 그늘'은 1999년에 명지대학교에서 특강한 내용을 옮긴 것으로 김지하의 독창적인 미학론을 엿볼 수 있으며, 이 밖에 '땅끝', '그릇', '오윤을 생각하면' 등 예술론에 관한 글이 실려 있다.
김수영 시인의 풍자의 의미를 논한 평론 '풍자냐 자살이냐', 삶 자체의 신명이 곧 민중문학의 주체임을 주창한 '민중문학의 형식문제', 민족민중미술운동의 시초라 할 수 있는 '현실동인 제1선언' 등 김지하 시인의 문학.예술사상의 정수를 담은 글이 다방면에 걸쳐 실려 있다.
특히 민청학련사건으로 수감되었다가 형집행정지로 출감했으나 재구속의 사유가 된 옥중수기 '고행......1974'를 비롯하여 오랜 친구인 영화감독 하길종에게 보내는 편지글 '참된 아름다움은 대중적인 것이다', 최근의 붉은 악마 현상을 다룬 '새 세상을 연 태극의 축제'가 눈에 띈다.
2부의 '흰 그늘의 길', '그늘이 우주를 바꾼다', '예감에 가득 찬 숲 그늘'은 1999년에 명지대학교에서 특강한 내용을 옮긴 것으로 김지하의 독창적인 미학론을 엿볼 수 있으며, 이 밖에 '땅끝', '그릇', '오윤을 생각하면' 등 예술론에 관한 글이 실려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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