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씨춘추 - 소명출판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190 (알마67코너)

여씨춘추 - 소명출판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190 (알마67코너)
여씨춘추 - 소명출판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190 (알마6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여불위 (지은이), 정하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소명출판 / 2014년 1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862쪽
정가 / 판매가 59,000원 / 9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자켓) - 책 상태 아주 좋으나 책바닥에 영문 4글자 작게 있음, 자켓만 뒷표지 상단 조금 찢어져 수리함

도서 설명

 

중국의 전국시대 말 진(秦)나라의 승상 여불위(呂不韋)가 자신의 문객들을 동원하여 편찬한 책이다. 제자백가의 사상을 종합하여 나온 책으로 천문학, 지리학, 음악, 농학, 의술 등에 대한 다양한 관심들이 반영되어 있다. 그러나 통치에 이용한다는 실용적인 목적에 따라 여러 논자들의 논설들을 모은 것이므로 논설집이라 보는 것이 좋으며 군주의 통치에 이용한다는 현실적인 목표가 있기 때문에 철학적인 사상서보다 정치 이론서의 측면이 더 두드러진다.

<여씨춘추>의 논설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군주론이다. 특징적인 것은 신하들을 통제하는 직분(職分)의 이론과 군주 자신의 양생 이론이 도가의 황로술(黃老術)을 매개로 결합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개인의 양생(養生)을 추구하면서 출발한 도가가 전국시기 말 법가의 요소와 결합되면서 전제 군주의 통치 이론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여실하게 보여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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