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 16마당 - 중국의 과거를 알아야 미래의 아시아를 읽을 수 있다 (알집22코너)

중국사 16마당 - 중국의 과거를 알아야 미래의 아시아를 읽을 수 있다 (알집22코너)
중국사 16마당 - 중국의 과거를 알아야 미래의 아시아를 읽을 수 있다 (알집2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판수즈 (지은이), 이재훈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이끌리오 / 2009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72쪽
정가 / 판매가 35,000원 / 11,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자켓) - 상태 좋으나 본문 형광펜 밑줄 3페이지 있음 / 자켓은 상단 귀퉁이 조금 까져 테이핑

도서 설명

 

16개의 단원으로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전 중국사를 망라했다. 수많은 왕조의 흥망으로 부담스러운 주제인 중국사의 중점적인 주제를 선택해 역사의 필연성을 알게끔 구성했다. 중국인의 농업혁명, 청동기시대, 노자와 공자부터 중화제국의 마지막 왕조인 청조까지를 총정리한 책.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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