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상문화사전 (알오14코너)
| 저자 | 미조구치 유조, 마루야마 마쓰유키, 이케다 도모히사 (엮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책과함께 / 2015년 1판2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995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 - 새책처럼 좋으나 본문에 형광펜 밑줄 2페이지 있고, 책바닥에 형광펜으로 이름 2글자 남김
도서 설명
도쿄 대학 출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서 출판한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을 우리말로 옮겼다. <중국의 공과 사>, <개념과 시대로 읽는 중국사상 명강의>, <중국 전근대 사상의 굴절과 전개> 등으로 우리 학계와 독자들에게도 익히 잘 알려진 미조구치 유조 등 중국학의 대가들 세 사람이 중국학 전공학자 73명과 함께 쓰고 엮었다.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개념(槪念) 66개 항목에 대해서 그 역사적 생성과 의미 내용의 변천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개념과 그 개념의 역사'에 대한 사전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성과는 일본 중국학계가 10여 년에 걸쳐 행한 '중국사상사의 기초 범주' 공동연구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우주.인륜, 정치.사회, 종교.민속, 학문, 예술, 과학 등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 항목들은 서로 독립된 분야를 이루면서도 다른 분야와 서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하나의 사상 문화 세계를 구성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우주.인륜의 '천天'은 정치.사회의 '천하天下'와 '재이災異'에 연결되고, 정치.사회의 '천하'와 '국가國家'는 종교.민속의 '제사祭祀', '유교儒敎'와 연결된다.
6개의 분야가 마치 수레바퀴 같은 연결체로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연결(체)태로서 파악하려 한 것은 종래의 철학.문학.역사라는 종적인 학과 분류에 따른 연구에서 탈피하여 하나의 관념이나 사상을 사상.정치.사회.제도.종교.습속 등 다양한 시야에서 파악하고 그것을 점이나 선이 아니라 평면도로, 가능하다면 입체도로 이해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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