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가 조개화석을 주운 날 - 고생물학자 굴드 박사의 자연사 에세이 (나97코너)

레오나르도가 조개화석을 주운 날 - 고생물학자 굴드 박사의 자연사 에세이 (나97코너)
레오나르도가 조개화석을 주운 날 - 고생물학자 굴드 박사의 자연사 에세이 (나9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스티븐 제이 굴드 (지은이),김동광,손향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세종(세종서적) / 200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28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8,500원

도서 상품 상태

보통(하드커버) - 속지 아주 깨끗하나 앞표지 비닐코팅 조금 벗겨짐 / 옆면에 도서 직인 없는것처럼 희미하게 있음

도서 설명

 

‘인문주의적 박물학자(humanistic naturalist)’임을 자처한 고(故) 스티븐 J. 굴드는 ‘생물종은 갑자기 폭발적으로 증가한 뒤 그 대부분이 멸종한 다음, 나머지 생존자들이 또 다시 폭발적으로 다양화한다’라는 내용의 단속평형이론을 주장, 다윈의 진화론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그의 자연과학사 에세이 21편을 수록했다.

그는 잡지 『내추럴 히스토리』에 연재해온 글들을 모아 2002년 사망하기 전까지 열 권의 단행본으로 엮었다. 본서는 그 중 여덟 번째 책으로 1998년 발간되었다. 굴드는 이 책이 ‘인문주의자의 자연사 진화론에 관한 책’임을 서문에서 강조했다. 또한 진화가 과학의 모든 주제들 중에서 가장 깊고 넓은 주제이며, 우리의 희망과 편견에 관한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고 주장했다.

진화론의 근본을 강조하면서 시작, 진화론이 가지는 함축, 사회적.철학적 용례들, 그것에 관한 우연의 역사(contingent history)와 예언적 규칙들과 그 상호 작용, 인간사와 자연 환경의 상호 작용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 에세이를 모두 아우르게 구성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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