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근대사상사론 - 한길그레이트북스 71 (알철66코너)

중국근대사상사론 - 한길그레이트북스 71 (알철66코너)
중국근대사상사론 - 한길그레이트북스 71 (알철6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리쩌허우 (지은이), 임춘성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한길사 / 2005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785쪽
정가 / 판매가 33,000원 / 19,8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중국사상사론' 3부작 중 첫 번째로 씌어진 책. 지은이가 1950년대에 수행했던 탄스퉁, 캉유웨이에 대한 연구를 근대사 전반으로 확대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캉유웨이를 필두로 하는 청나라 말기 개량파의 변법유신(變法維新) 사상은 혁명에 반대했기 때문에 점차 반동화되어 갔다는 당시 대륙학계의 정설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그러나 몇십 년 동안 비판받아왔던 왕구에이, 량치차오를 조심스럽게 최초로 긍정한 것은 특기할 만하다. 여기서 이미 그가 90년대 이후 제기한 고별혁명론, 즉 중국은 이제 혁명이 아니라 개량의 길을 가야 한다는 주장의 단초가 드러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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