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한 무지 - 지만지 고전선집 673 (알작57코너)

박학한 무지 - 지만지 고전선집 673 (알작57코너)
박학한 무지 - 지만지 고전선집 673 (알작5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지은이),조규홍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157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1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새책

도서 설명

'지만지고전선집' 673권. 니콜라우스 쿠자누스는 충실한 성직자였다. 어떤 의미에서 <박학한 무지>는 신께 바쳐진 책이었다. 신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주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이 가져온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개별적인 것들이 저마다 만물의 이치를 품고 있다는 주장은 근세철학자들에 의해 교회를 부정하는 근거로 더 많이 인용되었다. <박학한 무지>는 '박학'과 '무지'라는 모순된 언표의 결합 안에 진리를 함축하고 있다.

목차

해 설 ·······················9
지은이에 대해 ··················29

제1권(헌정사∼26장) ···············36
제2권(서언∼13장) ················95
제3권(1∼12장) ·················126

참고 문헌 ····················148

옮긴이에 대해 ··················157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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