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 조선총독부의 언론검열과 탄압 (알집51코너)
도서 상품 상태
보통 - 속지는 아주 좋음/앞표지 상단 3센티 찢어져 테이핑 수리/ 뒷표지 안쪽 스티커 뗀 자국 / 속지 맨 뒷장에 바코드 있음
도서 설명
공개되지 않았던 극비 자료들을 바탕으로, 일제 식민지 치하 언론과 문화활동을 감시·통제하던 총독부 검열기구와 검열관의 전모를 밝힌 책. 특히 조선총독부의 관점으로 언론 통제 사건과 해당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 일제하 국내외에서 발행된 정기간행물의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높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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