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다 보다 듣다 읽다 - 1930년대 문학의 경계넘기와 개방성의 시학 (알마3코너)

넘다 보다 듣다 읽다 - 1930년대 문학의 경계넘기와 개방성의 시학 (알마3코너)
넘다 보다 듣다 읽다 - 1930년대 문학의 경계넘기와 개방성의 시학 (알마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조영복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92쪽
정가 / 판매가 52,0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보통(하드커버) - 낙서 밑줄 없으나 앞뒤 표지와 속지 첫 장이 절반 가량 붙어 있음

도서 설명

 

문학성을 기준으로 문학 내부적 관점을 떠나 문학 외부와의 '경계넘기'라는 시각을 도입한 책이다. 이를 혼종성의 미학, 곧 개방성과 융합의 관점에서 1930년대 문학사를 고찰했다.

1930년대의 사회.문화적 토대를 기계주의 시대와 뉴미디어적 환경에 두었으며, 신문 학예면이라는 저널리즘 제도와 그 한가운데 존재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염두에 두었다. 글쓰기와 양식, 장르종 같은 문학의 문제, 예술 내부의 문제뿐 아니라 텍스트 혼종 문제, 감각의 변화 문제, 읽고 쓰는 에크리튀르 문제, 뉴미디어 장르 문제 등의 개별적이고 구체적이며 미시적인 문학적 환경과 변화들을 고찰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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