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 - 그들은 왜 칼 대신 책을 들었나 (알작108코너)

 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 - 그들은 왜 칼 대신 책을 들었나 (알작108코너)
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 - 그들은 왜 칼 대신 책을 들었나 (알작108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훈 (지은이)
출판사 / 판형 21세기북스 / 2022년 1판4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96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1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의 저자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박훈 교수는 메이지유신의 토대를 닦은 4명의 사무라이인 요시다 쇼인, 사카모토 료마, 사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치를 중심으로 일본사를 풀어냈다. 여러 언론에서 칼럼 연재 및 강의와 집필 등으로 일본에 대한 이해를 도왔던 저자는, 필사의 도약과 비극적인 최후 등 극적인 삶을 살았던 근대 일본을 만든 혁명가들을 조명한다. 메이지유신의 주역들을 통해 일본의 역사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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