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후의 시인 - 김수영과 21세기 (알자14코너)

50년 후의 시인 - 김수영과 21세기 (알자14코너)
50년 후의 시인 - 김수영과 21세기 (알자1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최원식,유중하,박수연,김응교 외
출판사 / 판형 비(도서출판b) / 2019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75쪽
정가 / 판매가 24,000원 / 19,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김수영 50주기 기념사업회가 한국작가회의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두 차례의 학술대회를 거쳐 맺게 된 결실이다. '김수영과 21세기'라는 이름으로 개체된 학술대회는 20세기 한국 현대문학의 핵심적 시인 김수영의 현재성을 살피는 자리였다.

학술대회를 여는 글로 발표되어 책에 총론으로 수록된 최원식의 '김수영學을 위한 시론: 병풍, 누이, 그리고 풀'은 김수영 해석의 역사에 있어 가장 첨예하게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인 '병풍'과 '누이야장하고나! - 신귀거래 7' 그리고 '풀'을 재조명하며 기존 연구의 해석적 오류와 한계들을 거론하였다. 아울러 "누가 김수영의 유언 집행자가 될 것인가?"라고 물으며 이념적 편파성의 한계를 뛰어넘은 '김수영학(學)'에 이르기 위한 조건들을 살폈다.

1부는 '세계문학과 정전'이라는 주제로 김수영의 문학세계를 톺아보며 정전으로서의 김수영 시의 양상과 전집 편찬과정에서 이루어진 성과와 필요사항들을 정리하였다. 2부는 '시와 삶의 이념'이라는 주제로 김수영 문학에 있어 담론적 해석의 새 영역을 다루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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