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수록 - 꽃에 미친 선비, 조선의 화훼백과를 쓰다 (알미80코너)

화암수록 - 꽃에 미친 선비, 조선의 화훼백과를 쓰다 (알미80코너)
화암수록 - 꽃에 미친 선비, 조선의 화훼백과를 쓰다 (알미80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유박 (지은이), 정민, 김영은
출판사 / 판형 휴머니스트 / 2019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300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14,4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원예에 대한 모든 것을 망라한 화훼백과다. 유박은 일생과 전 재산을 원예 취미에 바칠 정도로 화훼 가꾸기에 열을 올린 선비였다. 그는 화훼의 종류, 별칭, 습성, 열매, 향기, 기를 때의 유의점 등 원예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정리해 화훼의 등급을 나누었으며, 짧게 평을 다는 한편, 꽃의 개화 시기를 월별로 정리하고, 화훼에 대한 각종 글을 지어 수록했다.

정민 교수가 <화암수록>의 저자를 밝히는 과정에서 발굴한 다양한 자료를 더해 최초로 <화암수록> 원문을 밝혀 출간한다. <화암수록>은 조선 초기 강희안의 <양화소록>과 더불어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원예서로 손꼽히지만, 두 저작은 300여 년의 간극이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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