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의 역사 1 - 태고부터 페르시아의 정복까지 (알역23코너)

고대 이집트의 역사 1 - 태고부터 페르시아의 정복까지 (알역23코너)
고대 이집트의 역사 1 - 태고부터 페르시아의 정복까지 (알역2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제임스 헨리 브레스테드 (지은이), 김태경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한국문화사 / 2020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26쪽
정가 / 판매가 26,000원 / 22,6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새책

도서 설명

 

이집트학은 고대 이집트의 언어, 문화,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으로, 우리나라에는 이집트학이 개설된 곳이 없지만, 세계 유수의 대학에는 대부분 개설되어 있다. 이집트를 연구하는 학문의 시발점이 된 저서가 브레스테드의 이 책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무덤으로만 어렴풋이 알려진 이집트의 고대 문명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기술하고 있어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을 위한 교양서적으로 가치와 매력이 있다.

또한 이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막연히 세계 4대 문명 가운데 하나로만 알고 있었던 나일 유역의 이집트 문명이 세계에서 가장 이르고,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기원전 525년 페르시아에 정복될 때까지의 고대 이집트의 문명에 대해 역사, 문화, 종교, 사회, 정치체제 전반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기술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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