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후, 일 년 후 (알작47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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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후, 일 년 후 (알작4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프랑수아즈 사강 (지은이),최정수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태일소담출판사 / 2009년 초판3쇄
규격 / 쪽수 135*190 / 198쪽
정가 / 판매가 9,000원 / 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새책

도서 설명

 

사랑의 위약함을 잘 알고 있는 영리하고 매력적인 조제, 부인이 있지만 조제를 사랑하는 베르나르, 사랑을 성공의 발판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야심찬 여배우 베아트리스, 오랜 결혼생활로 더 이상 사랑을 못 느끼는 오십대 말리그라스 부부 등 파리의 아홉 남녀의 각기 다른 사랑과 삶을 그려나간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의 조제라는 이름은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 <한 달 후, 일 년 후>에서 따온 것.

각각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을 가슴에 품은 사랑의 어긋남, 한때는 열렬히 사랑했으나 시간이 지나 열정이 식은 후의 남녀관계를 관조적 어조로 풀어낸 소설이다. 섬세한 심리묘사로 탐미주의적인 20세기 프랑스 낭만주의 경향이 물씬 묻어 있는 작품. 국내에는 <달이 가고 해가 가고>라는 제목의 번역본이 나온 적이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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