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와 공 - 아날라요 스님의 초기불교 명상 수업 (알민4코너)

자비와 공 - 아날라요 스님의 초기불교 명상 수업 (알민4코너)
자비와 공 - 아날라요 스님의 초기불교 명상 수업 (알민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아날라요 (지은이), 이성동, 윤희조
출판사 / 판형 민족사 / 2018년 초판 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52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11,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자비(연민)와 공이라는 두 가지의 주제를 다룬다. 이 둘은 불교를 대표하는 핵심 개념이다. 특히 대승불교권인 한국불교는 자비 정신을 구현한 보살사상을 그 본질로 한다. 또 공은 연기(緣起), 무아(無我)와 더불어 불교를 대표하는 사상이다. 자비는 공이라는 불교적 지혜와 결합되지 않으면 잘못 이해될 수 있고, 공은 자비와 결합하지 않으면 완전해질 수 없다.

자비와 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다. 저자 아날라요 스님은 붓다의 초기 설법 가운데 자비와 공이라는 주제와 연관된 구절들을 빨리 경전, 한역 아함경, 산스끄리뜨 경전과 티베트 경전에서 발췌해 섬세하게 비교 검토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한국에 명상과 심리학 분야 책들을 꾸준히 번역 소개해 오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 이성동 선생과 불교학자로서 불교심리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윤희조 선생이 공동 번역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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