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로 읽는 영국 역사 -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3 (알미4코너)

명화로 읽는 영국 역사 -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3 (알미4코너)
명화로 읽는 영국 역사 -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3 (알미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나카노 교코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한경arte / 2023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48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13,2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명화를 통해 유럽 왕조의 역사를 소개하는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 세 번째 책. 튜더가의 헨리 7세부터 윈저가의 찰스 3세가 군림하는 현대의 영국까지. 변방의 이류 국가에 불과하던 섬나라가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로 불리기까지는 어떤 인물들이 있었을까. 이혼을 위해 종교를 바꾼 헨리 8세, 단 9일간 왕위에 올랐던 제인 그레이, 해적 여왕 엘리자베스 1세, 폭군에서 순교자가 된 찰스 1세, 사랑을 위해 왕위를 버린 에드워드 8세…. 이야기의 나라, 영국답게 역대 영국 군주들은 각양각색의 개성을 자랑한다.

나카노 교코는 왕실이 현존하는 국가 중 가장 큰 상징성과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영국 왕가의 변천사를 우리에게도 친숙한 인물과 명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15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섯 왕조의 주요 인물과 역사적 사건을 담은 매혹적인 그림과 함께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서양사가 한결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더불어 복잡하게 느껴지는 다섯 왕조의 가계도와 시대별 연표를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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