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 죽음과 죽어감에 관한 실질적 조언 (알철45코너)
| 저자 | 샐리 티스데일 (지은이), 박미경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비잉(Being) / 2019년 초판20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4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상급(매우 깨끗하고 상태 좋음)
도서 설명
뉴욕 타임즈 평론가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논픽션 10. 푸시카트 문학상 수상자 샐리 티스데일의 죽음과 죽어감에 관한 에세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삶의 마지막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좋은 곳에서 태어나는 사람도, 나쁜 곳에서 태어나는 사람도 삶의 끝은 죽음으로 귀결된다. 그렇다면 우리 삶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선 잘 죽는 방법에 대해 알 필요가 있지 않을까.
좋은 죽음이란 무엇인가? 좋은 죽음엔 어떤 것이 있을까? 나의 죽음이나 혹은 내가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 좋은 죽음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푸시카트 문학상을 비롯하여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에세이스트이자 10년 넘게 완화치료 간호사로 일한 샐리 티스데일은 이 책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를 통해 죽음과 죽어감에 관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언을 담아냈다.
저자는 일과 삶에서 죽음과 동행하며 겪은 일화를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그녀가 사랑하는 이의 죽음과 간호사로 일하며 겪은 환자들의 죽음의 과정과 전 세계 다양한 문화와 전통과 문학에서 찾은 죽음의 일화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실용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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