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가 잠든 집 -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알작76코너)

인어가 잠든 집 -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알작76코너)
인어가 잠든 집 -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알작7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재인 / 2019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35*190 / 508쪽
정가 / 판매가 21,800원 / 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새책

도서 설명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사랑하는 딸에게 닥친 '뇌사'라는 비극에 직면한 부부가 겪는 가혹한 운명과 불가피한 선택, 그리고 충격과 감동의 결말을 그려낸 휴먼 미스터리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2015년에 발표된 작품이다. 발매 한 달 만에 27만부가 팔리는 진기록을 세웠고, 2018년 5월 발간된 문고본은 6개월 만에 54만8000부가 팔렸다. 이는 2018년 한 해 동안 일본에서 출간된 문고본 판매 랭킹 2위이다.

"미즈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이혼한다." IT 기업 '하리마 테크'를 운영하는 가즈마사와 그의 아내 가오루코는 가즈마사의 외도를 이유로 이혼에 합의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딸 미즈호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그때까지 결행을 잠시 미루기로 한다. 어느 날 딸의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부모 면접에 참석하러 간 그들에게 갑작스러운 비보가 날아든다. 딸이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의식불명 상태가 됐다는 것.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간 두 사람에게 의사는 사실상의 뇌사를 선언하고, 조심스럽게 장기 기증 의사를 타진한다.

목차

1장 오늘 밤만은 잊고 싶어
2장 숨 쉬게 해 줘
3장 당신이 지키려는 세계는
4장 책을 읽어 주러 오는 사람
5장 이 가슴에 칼을 꽂으면
6장 누가 그때를 정하는가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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