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의 내전기 (알집57코너)

카이사르의 내전기 (알집57코너)
카이사르의 내전기 (알집5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은이), 김한영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사이 / 2005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84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9,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나아가자, 주사위는 던져졌다!"

로마사뿐 아니라 서양사에 한 획을 그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그는 로마 제일의 정치가이자 전쟁 영웅이면서 전장에서도 집필을 멈추지 않은 문사이기도 했다. 카이사르가 남긴 책 가운데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8년간의 갈리아 전쟁을 기록한 <갈리아 전쟁기>와 원로원의 명령을 거부하고 루비콘 강을 건넘으로써 시작된 로마 내전을 기록한 <내전기> 단 두 권 뿐.

<갈리아 전쟁기>의 끝 부분과 <내전기>의 시작은 서로 내용이 이어진다. <갈리이 전쟁기>는 카이사르가 로마를 떠나 이민족들과 힘겨운 전쟁을 벌여 승리를 코앞에 두었을 때, 그를 해치기 위한 음모가 로마 안에서 진행되는 것을 카이사르가 알게 되는 것으로 끝난다.

이어 <내전기>는 로마 원로원들과 폼페이우스의 음모, 이에 대한 카이사르의 반격으로 시작된다. 결국 이민족과의 기나긴 전쟁을 끝낸 카이사르 앞에 숨돌릴 틈도 없이 또 다른 전쟁, 동족과의 내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기원전 49년, 로마 원로원의 최종 경고를 무시하고 루비콘 강을 건너는 카이사르. 위대한 군인이며 문사이고 정치가인 카이사르와 해적 소탕과 오리엔트 제패로 국가적 영웅이 된 폼페이우스, 두 사람 가운데 누가 살아남아 로마를 지배할 것인가를 결정할 '내전'이 시작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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