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 - 문학동네 시집 89 - 초판, 저자서명본 (알작64코너)

상실 - 문학동네 시집 89 - 초판, 저자서명본 (알작64코너)
상실 - 문학동네 시집 89 - 초판, 저자서명본 (알작6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최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06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10 / 141쪽
정가 / 판매가 7,0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새책 / 표지 감싸는 자켓은 상단 모서리 좀 까짐

도서 설명

 

시인 최민의 첫 시집 <상실>이 복간되었다. 불온성을 이유로 판금되어 사라졌던 시집이 삼십 년 만에 다시 빛을 보게 된 것. <상실>에서 주로 발견되는 것은 성장의 고통과 정체성 찾기의 어려움이다. 1975년 민음사에서 초판이 나왔고, 시인은 데뷔작이 판금 조치된 후 삼십 년간 시집을 내지 않았다. (2005년 두 번째 시집 <어느 날 꿈에>(창비)가 출간되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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