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 발해연안문명의 여명을 밝히다 (알마51코너)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 발해연안문명의 여명을 밝히다 (알마51코너)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 발해연안문명의 여명을 밝히다 (알마5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형구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새녘출판사 / 2012년 개정판1쇄
규격 / 쪽수 175*230 / 422쪽
정가 / 판매가 28,000원 / 22,7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고구려를 자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수십 년에 걸친 실증적인 연구로 반론을 제기한 획기적인 역사서로, 2004년 유네스코 지정 확정된 고구려 유적 자료를 대폭 수록한 사료의 보고(寶庫)인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이 재출간되었다.

2004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던 이 책은 한국 고대사, 특히 중국과 북한 지역과 관련된 사료 연구에 독보적인 업적을 이룩해온 선문대학교 역사학과 이형구 교수가 수십 년간 연구해온 자료와 연구결과가 수록되어 한국 고대사의 갖가지 의문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다.

저자는 대만 유학 후 온갖 어려움과 오해, 심지어는 수사당국의 조사를 불사하면서까지 중국과 북한의 역사연구 성과를 입수하여 고대사 연구에 매진했으며 1990년부터는 중국을, 그리고 2000년부터는 북한을 오가며 실제 유적·유물 조사를 바탕으로 한국 고대사의 원형을 복원하는 데 선구적인 업적을 이룩해 왔다.

2004년 출간된 <발해연안에서 찾은 한국고대문화의 비밀>을 일부 수정하여 다시 엮은 책으로, 원제목에서 말해주듯 발해연안의 수많은 역사 문화유적들을 찾아 현장을 답사하면서 조사 연구하는, 말 그대로 실사구시(實事求是) 방법으로 '발해연안문명'을 밝혀내려고 노력하는 과정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을 풀어 가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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