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 ‘양지’로 근대를 꿰뚫다 (알철73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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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박은식은 양지로써 근대 전체를 통찰한 사상가이다. 한국이란 ‘여기’에서 치양지는 진아로 구현되며, 근대적 세계란 ‘지금’에서는 평등과 인도주의의 지향으로 구체화되었다. 하지만 그 두 길이 다른 것이 아니다. 진아가 되어 망국이란 역사적 고통을 해결하고 독립하는 것이 곧 세계적으로는 인도주의를 실현해가는 하나의 과정이 된다. 그야말로 특수한 역사적 상황을 도외시하지 않으면서도 보편적 이념을 구현하는 길이 여기에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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