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의 문화유산 - 태봉학회 총서 5 (알자34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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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철원(鐵原)은 고구려 때 철원군(鐵圓郡) 혹은 모을동비라고 불렸다. 신라 경덕왕이 철성군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후에 다시 철원군으로 불렸다. 궁예가 이곳에서 세력기반을 확립하였고, 후에 풍천원에 도읍하였음은 잘 알려진 바와 같다. 고려시대에는 동주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도호부가 설치되었다. 일제강점기에는 근대 도시로 발전하였다. 비록 6. 25 전쟁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보았지만, 철원에는 각종 문화유산이 적지 않게 남아 있다.
이 책은 제1부에는 주로 태봉의 불교 미술을 다룬 논문들을 모았다. 제2부는 삼국시대로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축조된 성곽들을 고찰한 논고들로 구성하였다. 태봉 철원도성에 관한 새로운 자료를 소개하는 글도 실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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