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리커버 특별판)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번 출간 기념 리커버 컬렉션 (알조11코너)

오만과 편견 (리커버 특별판)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번 출간 기념 리커버 컬렉션 (알조11코너)
오만과 편견 (리커버 특별판)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번 출간 기념 리커버 컬렉션 (알조1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제인 오스틴 (지은이), 류경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21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16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2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 하드커버

도서 설명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번 출간 기념 리커버 특별판. 200번 출간을 기념해 <소송>, <오만과 편견>, <프랑켄슈타인>, <노인과 바다(영한대역)>, <페스트>를 특별한 표지와 장정으로 선보인다. 출간된 지 200년이 넘었으나 여전히 독자의 사랑을 받는 명작과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의 대표작에 더해 2020년대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걸작까지, 뉴노멀시대 새 지평으로 지금의 우리를 인도할 무지갯빛 이정표로 꼽을 만한 작품들이다.

<오만과 편견>은 ‘제인주의자들’, ‘오스틴 컬트’, ‘오스틴 현상’이라는 용어를 낳으며, 영화와 드라마를 망라하는 현대적 차용의 단골 작가이자 수많은 북클럽을 양산한 대중적 오마주의 중심에 서 있는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이다. 1796년 ‘첫인상’이라는 제목으로 초고 집필을 시작해 이듬해 출판업자에게 보내나 출간을 거절당하고, 1811년 <오만과 편견>으로 개고해 1813년 세상에 나오게 된 작품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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