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어떻게 흙에다가 체온을 넣었을까 (알코너)
| 저자 | 서울공예박물관 |
|---|---|
| 출판사 / 판형 | 서울공예박물관 / 2022년 초판 |
| 규격 / 쪽수 | 190*260(노트 정도의 크기) / 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서울공예박물관이 2020~2021년 연구 개발한 이동형 백자 기록 보관(아카이브) 상자를 중심으로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백자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는 재료의 발견, 백색의 가능성, 백색의 어울림 등 크게 세 주제로 나눠서 백자의 바탕이 되는 원료와 기법의 시대적 변화를 추적해 한국 백자의 고유성과 연속성을 만날 수 있다.
조선백자는 오늘날 예술가들에게는 영감의 원천이자 우리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공예 분야의 하나로 그 맥이 탄탄하게 이어지고 있다. 전시 제목은 고(故) 김환기 화백이 "사람이 어떻게 흙에다가 체온을 넣었을까"라고 감탄했던 일화에서 가져왔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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