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새로운 공간 - 아우또노미아총서 11 (알코너)
| 저자 | 안토니오 네그리,펠릭스 가타리 (지은이),조정환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갈무리 / 2007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04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1995년에 한국어로 첫 출판되어 사람들로부터 '다시 쓴 공산당 선언'이라는 세평을 얻었던 책. 당대 최고의 지성 안또니오 네그리와 펠릭스 가따리가 만나, 연합의 새로운 분자적 노선을 창안하여 코뮤니즘의 이념을 새롭게 구출하자는 주장을 펼친다.
1968년에 시작된 혁명의 의미를 새로운 주체성들의 탄생에서 찾으면서 이 새로운 집단적 주체에게 조응하는 새로운 혁명적 정치학을 재구성한다. 지은이 안또니오 네그리와 펠릭스 가따리는 레닌주의적 당 개념, 그리고 그것의 중앙집권주의를 극단화시켜 출현한 초중앙주의적 테러리즘을 기각하면서 이를 자본주의적 노동강제의 계획화로서의 사회주의에 대한 기각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사회주의와 레닌주의적 당 개념을 버리지만 계급적 적대관계를 떠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에 매우 강력한 정치적 생동감을 부여한다. 계급구성의 현 단계, 즉 생산 및 재생산 전 과정의 자본주의에의 포섭과 노동의 정보화, 컴퓨터화 등 포스트모던적 특징을 외면하지 않고 그것을 혁명정치의 중심요소로 끌어안으면서도 적대적 긴장감 없이 개별성 속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정치로 주저앉지 않는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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