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세상과 사랑에 빠지기 (알작84코너)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인데 책바닥에 출판사인 <열림원> 직인 3글자 작게 있음
도서 설명
헤르만 헤세의 사유의 정수가 담긴 글들을 모은 선집 『미친 세상과 사랑에 빠지기』가 열림원에서 출간되었다. 열림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총서 ‘열다’의 첫 번째 책이다. “그 모든 아픔에도 나는 여전히 이 미친 세상과 사랑에 빠져 있다.” 이 책에 실린 헤세의 시의 구절처럼, 헤세는 세상이 가하는 온갖 폭력과 야만의 고통을 견디면서도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자 했다.
고통 속에서도 삶을 사랑하고,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보았던 헤세의 재생력은 그의 문학에서 여러 방식으로 형상화되었으며, 그의 시, 소설, 에세이, 심지어 독자들의 편지에 대한 무수한 답장에서도 그런 힘을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헤세의 이러한 힘과 세계관이 잘 표현되어 있는 글들을 모아 엮은 것으로,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그의 사유의 정수가 담긴 명문장들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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