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공부 - 인문학과 실용의 경계를 넘어 (알나38코너)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세종은 많은 독서를 통해 세상을 사는 이치와 사람의 도리를 익혔다. 앞선 이들의 좋은 점을 책으로 간접 경험했다. 다독과 정독을 병행했는데 중요하거나 이해를 더 깊게 해야 하는 책들은 100번 이상 읽었다. 구양수와 소동파가 주고받은 시를 정리한 <구소수간>을 1,100번을 읽은 게 좋은 예다. 이처럼 정사에 바쁜 임금은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사고(四鼓: 오전 2~4시)에 일어났고, 하루 5시간 공부원칙을 지키며, 내전(內殿: 왕비의 거처)에서도 글 읽기에 조금도 나태하지 않았다.
세종의 독한 공부는 평생 공부로 구현되었다. 그래서 정치, 문화, 경제, 군사, 과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빼어난 업적을 남겼다. 왕자 시절에는 아버지 태종이 걱정할 정도로, 등극 이후에는 신료들이 건강을 염려할 정도로 공부에 몰입했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7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