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빈 최씨, 영조를 가르치다 - 개천에서 용상으로 (알마16코너)

숙빈 최씨, 영조를 가르치다 - 개천에서 용상으로 (알마16코너)
숙빈 최씨, 영조를 가르치다 - 개천에서 용상으로 (알마1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신창호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써네스트 / 201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24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5,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흔히 사람들은 탑 엘리트들이 탑 엘리트의 교육을 받고 그들만의 정치사상으로 사회를 이끌어 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 사람은 그들이 아니다. 이 세계를 이끌고 가는 사람은 일류의 사회에서 일류의 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삼류의 사회에서 삼류의 교육을 받고 일류로 진출한 사람들이다. 그렇게 삼류의 사람들이 일류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자들이 왕위에 오르는데까지 교육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다른 평범한 왕들과의 차이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영조를 가르친 숙빈 최씨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책을 통해서 숙빈 최씨가 어떻게 영조를 가르쳤는지 알 수 있을 것이며, 아울러서 당시의 시대상과 역사적인 사실 등을 접할 수 있으므로 역사에 대한 인식을 보다 폭넓게 할 수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여인이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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