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인생강의 - 내가 가는 길이 올바른 것인지 의심하는 당신에게 공자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알다30코너)

공자 인생강의 - 내가 가는 길이 올바른 것인지 의심하는 당신에게 공자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알다30코너)
공자 인생강의 - 내가 가는 길이 올바른 것인지 의심하는 당신에게 공자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알다30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바오펑산 (지은이), 하병준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시공사 / 201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75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9,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공자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중국 CCTV ‘백가강단’에서 새로운 고전 읽기의 진수를 보여준 저자 바오펑산은 이 책에서 ‘사람다움’과 ‘배움’에 뜻을 두고,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갔던 공자가 부단한 자기 단련을 통해 많은 이들의 이정표가 된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공자의 삶과 그의 배움, 도전, 열정의 정신을 보며 두려움 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것을 권한다.

현재 2~30대를 일컬어 ‘88만 원 세대’, ‘이태백’ 등으로 지칭한다. 이들은 10대 때 대부분 부모의 기대 속에 대학 입시를 위한 공부를 목적으로 삼아 왔다. 그러나 20대가 되어 대학을 졸업하고 자립할 때가 되었음에도 고용불안 속에서 갈 길을 잃고 스스로 ‘잃어버릴 꿈조차 없는 백수’라며 자조한다. 간신히 청년실업의 터널을 통과해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어느덧 40대 정년퇴직을 앞두게 된다. 그제야 그동안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인지 뒤늦게 돌아보는 것이 현재 우리 세대의 자화상이다. 그렇기에 내가 추구해야 할 인생의 가치를 명확히 정립하고 바로 서는 것, 즉 이립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

내가 바른길을 가고 있는지, 어떻게 서야 할지 자신이 없다면 2500년 전, 같은 고민을 한 공자의 인생에 조언을 구하는 것은 어떨까? 그가 걸었던 길을 좇다 보면 고전 속에나 등장하는 성인이라는 편견을 깨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지극히 평범한 한 인간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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