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속 돈의 민낯 - 회계사가 바라본 돈의 본질 (알차100코너)

풍경 속 돈의 민낯 - 회계사가 바라본 돈의 본질 (알차100코너)
풍경 속 돈의 민낯 - 회계사가 바라본 돈의 본질 (알차100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정재흠 (지은이)
출판사 / 판형 휴먼큐브 / 2014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68쪽
정가 / 판매가 13,000원 / 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현직 회계사가 통찰한 돈의 본질. 참을 수 없는 돈의 유혹 그리고 다섯 가지 풍경을 담았다. 책 속에는 크게 다섯 가지 풍경이 나온다. 저자는 경기도 안성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 속에서 켜켜이 쌓인 돈의 모습을 다양한 앵글로 잡아내고 있다.

책의 본문에서 저자는 생명이 깨어나는 풍경 속 모습에서 자연이 개발 분양한 초대형 전원단지에 대해 사색하고, 박두진 시인의 <해> 속에서 사람 잡는 돈의 모습을 말한다. 이처럼 풍경과 문학, 사랑 등의 소재와 돈이라는 언밸런스한 소재를 통찰하여 ‘돈의 본질’에 대해 말하는 저자의 시선은 의미가 깊다.

결국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의 목표는 사랑이라는 묘약으로 인간과 돈의 화해가 모색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즉,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때 인간에게 안락감이 깃들듯, 인간과 돈이 화해를 모색할 때, 인간이 돈의 위세에 억눌리지 않고 사이가 좋을 때, 비로소 인간이 평화를 느낄 수 있고, 인간의 삶은 더 정직해지고 또한 우리의 문화는 더욱 다양해지고 풍성해진다는 진리를 쫓는다는 일념으로 저자는 글을 썼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