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알사94코너)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알사94코너)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알사9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프리드리히 엥겔스 (지은이), 양재혁 (옮긴이) |
출판사 / 판형 돌베개 / 2015년 1쇄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136쪽
정가 / 판매가 9,000원 / 5,500원

도서 상품 상태

보통 - 책 상태는 아주 좋으나 본문 볼펜 밑줄 15 페이지 있음

도서 설명

 

더 레프트 클래식 1권. 서양 사상사에서 줄곧 중핵의 위상을 차지했던 관념론이 자연과학의 방법론(유물론)으로 대체되어가는 철학적 전회에 대하여 다룬다. 자연과학이 세계의 작용을 해명하기 이전에 자연철학이 세계를 설명하려 했으나, 그것은 물질적 기초와 과학적 방법에 의한 것이기보다는 사변적이고 관념적 인식론에 가까웠다. 그리고 그러한 인식론의 종국에는 신적 실재가 최종심급으로 자리했다.

19세기 자연과학의 급진전과 관념론에 대한 반성이 서양 사상계를 뜨겁게 달구던 시대적 배경에서 유물론이라는 자연과학의 방법론이 지닌 과학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이 과학적 방법론을 사회 현실과 역사의 전개를 이해하는 데 적용하고자 하는 철학적 시도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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