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질문에 왜 아무 말도 못 했을까 - 정답 없는 질문에 나만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단단한 식견을 위한 인문 사고 (알차103코너)
도서 상품 상태
상급(매우 깨끗하고 상태 좋음)
도서 설명
30년간 기자로서 실체적 진실을 추적해온 저자가 자기만의 시선으로 복잡한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극적인 소문과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고 나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책에서 다룰 인문학적 사고법이다. 저자는 그동안 《한 뼘 인문학》 《시사 인문학》 등을 통해 다르게 생각하는 인문학적 사고법을 전파해왔다. 이 책은 인문 사고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라 할 수 있다.
인문학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연구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찾는 공부다. 이를 위해 필요한 세 가지 핵심적 사고를 이 책에서는 그 의미에 기대어 인문 사고라고 부른다. 인문 사고 중 첫째는 남들이 아무리 옳다고 말해도 ‘합리적 의심’을 하는 것이다. 둘째는 ‘정말 그런가’라고 되묻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는 진실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으려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 위에 세워진 자신의 입장은 남의 의견에 편승하거나 뒤좇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고민과 연구를 통해 다져진 단단한 식견이 된다.
책에서는 세 가지 인문 사고인 의심, 질문, 관찰을 통해 생각을 바꾸고,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 25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기, 사회적인 관습에 왜냐고 묻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새로운 지식 실천하기, 시스템에 종속되지 않기 등 자신만의 단단한 식견을 쌓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7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