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양장) - 철학의 타자 (알마35코너)

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양장) - 철학의 타자 (알마35코너)
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양장) - 철학의 타자 (알마3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프랑수아 줄리앙 (지은이), 박치완, 김용석
출판사 / 판형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9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68쪽
정가 / 판매가 29,000원 / 29,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 등을 논의의 기본 틀로 구성해 동양의 지혜를 새로운 가지성(intelligibilit)으로 끌어올려 철학의 미래상으로 제시하는 책으로, 저자는 서문에서부터 서양 철학이 “유럽적 이성”을 버리고 동양 철학과의 대면을 통해 그동안 동양 철학에 대해 가져온 선입견들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서양 철학은 좌초하고 말 것임을 강조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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