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학의 재구성 - 퇴계의 공부와 인격 (알철91코너)

퇴계학의 재구성 - 퇴계의 공부와 인격 (알철91코너)
퇴계학의 재구성 - 퇴계의 공부와 인격 (알철9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균섭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25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16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21,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퇴계 이황(退溪)의 철학과 사상, 앎과 삶, 공부와 교육 문제에 대한 해석과 성찰, 비판적 논의를 수행한 글이다. 저자가 책의 제목을 『퇴계학의 재구성: 퇴계의 공부와 인격』이라 한 것은, 근대공간에서 식민권력에 의해 굴절된 퇴계학에 대한 교정 작업이 선결 과제이며, 그 과제의 정밀한 수행을 통해 퇴계학의 면모와 정체성에 대한 재구성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퇴계학에 대한 논의를 제1부와 제2부로 나누어 전개하였다. 제1부에서는 퇴계학 연구의 식민성 비판이라는 제하에 [제1장 잘못된 연계, 퇴계학과 교육칙어], [제2장 박종홍의 퇴계학 연구 비판], [제3장 일제 관제·관변 학자들의 퇴계학 연구 비판], [제4장 전전·전중·전후 일본의 퇴계론 비판]에 대해 다루었고, 제2부에서는 퇴계학의 정체성 탐구라는 제하에 [제5장 퇴계의 공부와 인격], [제6장 고종기 분석을 통해 본 퇴계의 앎과 삶], [제7장 퇴계학의 지향, 도학사상과 절의정신], [제8장 퇴계학을 위한 성찰과 전망]에 대해 다루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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