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 서른 이후 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다 (알답5코너)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 서른 이후 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다 (알답5코너)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 서른 이후 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다 (알답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웨이슈잉 (지은이), 정유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센시오 / 202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40*210 (보통책보다 조금 작음) / 240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7,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서른 이후 더이상 순수한 세상은 없다며 “서른 전에 한 번쯤 심리학에 미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의 저자 웨이슈잉은 이번 신작에서, 서른 무렵의 당신이 어떤 상황과 위치에 있든 반드시 심리전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까놓고 말해 서른 이후의 세상은 온통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 같은 곳이기 때문에, 이런 정글 같은 세상에 나가기 전에 심리학이라는 무기를 갖추라는 것이다.

사실, 서른 이전에도 우리는 숱한 심리전을 치렀다. 다만 그때는 비교적 너그러운 학교와 가족의 울타리 안이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차원이 다르다.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했는데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거나, 나보다 능력이 부족해 보이는 동료가 먼저 승진하는 불합리한 일은 물론이고, 믿었던 사람에게 발등 찍히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이 전쟁의 결과에 따라 업무의 성패가 결정되고, 직책과 직급이 달라지고, 몸값이 달라지며, 결국 삶이 달라진다.

이렇듯 직장과 비즈니스 세계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관계에는 심리전이 깔려있다. 무법천지인 세상을 헤쳐나가는 동안 수도 없이 부딪치는 심리전에 이기기 위해서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나를 왜곡 없이 들여다보고 남들에게 드러내는 법, 공감을 끌어내고 갈등 없이 상대방을 설득하는 전략, 상대가 졌다는 사실을 모르게 이기는 심리 전술, 무법천지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 원칙 등을 15가지 심리 이론에 빗대어 설명한다.막막한 심정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20대와 예상과 다른 사회의 벽 앞에서 고민하는 서른 초반에게, 옆에 놓고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마음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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