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의 인문학 - 같은 길을 걸어도 다른 세상을 보는 법 (알17코너)

관찰의 인문학 - 같은 길을 걸어도 다른 세상을 보는 법 (알17코너)
관찰의 인문학 - 같은 길을 걸어도 다른 세상을 보는 법 (알1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알렉산드라 호로비츠 (지은이), 박다솜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시드페이퍼 | / 2016년 초판4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56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9,2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뉴욕타임스 초대형 베스트셀러 <개의 사생활>의 저자 알렉산드라 호로비츠 박사의 신작. <관찰의 인문학>에서 말하는 걷기란 곧 그 사람 자체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맨해튼의 활기 넘치는 생활방식에 매료된 저자는, 평범한 동네 길을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걸으며 ‘주목받지 못한 것들’에 주목해보기로 한다. 저자는 그 첫 번째 대상으로 스스로를 선정하고 혼자 걷기에 나선다.

충분히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꼈다고 생각했지만, 11명의 ‘관찰전문가’들과 함께 걷고 난 후에야 자신이 거의 모든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지질학자, 일러스트레이터, 의사, 시각장애인, 아기, 음향 엔지니어, 곤충박사, 타이포그라퍼, 야생동물 연구가, 도시사회학자, 반려견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전혀 새로운 것이었기 때문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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