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사람 그릇 - 18년 유배지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알인99코너)

다산의 사람 그릇 - 18년 유배지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알인99코너)
다산의 사람 그릇 - 18년 유배지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알인9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진규동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레몬북스 / 2019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72쪽
정가 / 판매가 14,800원 / 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다산 정약용(1762~1836)에 대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그의 학문과 사상에 대하여 저술하였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대실학자이며 위대한 사상가인 다산 선생의 사람 그릇과 학문적 위업, 사상과 정신을 독자들에게 오롯이 전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리하여 118차례 이상 다산초당을 오르내리며 다산과의 나눈 마음속의 대화를 바탕으로, 보고 듣고 학습한 것을 보통사람들이 부담 없이 다산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하였다.

독자들은 어려운 다산의 철학과 사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18년 동안 유배라는 형벌의 두려움과 공포, 우울한 마음과 생각을 극복하고 다산학이라는 위대한 학문적 결실을 거두었으며 애민과 애정, 위국과 충정으로 가득 찬 그의 사람 그릇을 되돌아보며 현실을 헤쳐갈 수 있는 지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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