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를 넘어 관용으로 - 관용: 혐오주의에 대항하는 윤리 (알마71코너)

혐오를 넘어 관용으로 - 관용: 혐오주의에 대항하는 윤리 (알마71코너)
혐오를 넘어 관용으로 - 관용: 혐오주의에 대항하는 윤리 (알마7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용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서광사 / 2019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20쪽
정가 / 판매가 28,000원 / 1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자켓 부분 앞표지 하단 약간의 미세한 긁힘 있음

도서 설명

 

관용은 혐오 문화에 대항하고 증오 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 윤리적 태도이다. 관용은 싫어하고 반대하는 대상들(개인, 집단, 이념, 제도, 문화, 종교 등)에 대해 ‘다르다’라고 볼 뿐 ‘틀리다’라고 보지 않는 태도이며, 타자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는 정신과 일치한다.

2015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관용: 혐오주의에 대항하는 윤리』라는 주제로 김용환 교수와 7명의 연구진이 혐오주의 문화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 중의 하나로 관용의 윤리를 제안하고자 하는 목표로 집필했던 논문들을 실은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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