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언어생활 (알작59코너)

슬기로운 언어생활 (알작59코너)
슬기로운 언어생활 (알작5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윤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카시오페아 / 2018년 초판3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308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3,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 말 그릇>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윤나의 말에 관한 두 번째 에세이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말과 사람, 관계에 관한 짧은 글들을 모아 언어생활에서의 슬기로움에 관해 이야기한다. '말'이 아닌 '말 그릇'을 보자는 전작에 이어, '말'이 아닌 '말 너머'를 보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야기 속에서 살피지 않으면 찾지 못할 깨달음들을 모아 여백이 많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채웠다. 짧은 문장 옆 남은 자리는 독자가 느꼈을 여운으로 채우기를 권한다.

책은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말 너머에 있는 것들'을 다룬다. 귀로 들리는 말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말 이면에 있는 사람과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모여 있다. 2장은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살펴본다. 상대의 마음을 듣고 배려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다.

3장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 하는 것, 표현하고 살아야 하는 것에 관해서다. 마지막으로 4장은 '사랑하면 보이는 것들', 즉 서로를 지키는 말이다. 당신 자신과의 대화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후회하지 않을 말하기를 다룬다. 낱개는 토막의 글들이고, 펼치면 촘촘히 사람으로 엮어진 이야기라 나눔의 형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좋다. 손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하고 멈출 수 있도록 배려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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