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알작56코너)

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알작56코너)
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알작5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마스다 무네아키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민음사 / 2017년 1판16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16쪽
정가 / 판매가 13,500원 / 5,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성공시킨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는 책. 장기간에 걸친 경기 불황, 과열된 시장, 급변하는 소비 사회 등 오늘날 한국의 풍경과 그동안 마스다 무네아키가 직면해야 했던 상황은 매우 닮아 있다. 그러므로 ‘서드 스테이지’에서 주도권을 잡고 새로운 활로를 먼저 개척하고 싶다면, 마스다 무네아키의 '지적자본론'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국내에도 CCC의 사업 전략을 벤치마킹하거나 아예 제휴하는 기업이 생겨나고 있으며, 책과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 산업이 하루가 다르게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적자본론'은 제안과 기획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보증해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앞서 성공을 이룬 완벽한 조언자로서 풍부한 영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실제로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은 기업(비즈니스 업계)뿐 아니라 혁신과 참신한 기획을 구상하는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이 되어 왔으며, 수많은 이들에게 기획자(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제시해 줬다고 평가받고 있다. 결국 기획은 ‘인간적 가치’의 고양이므로 우리 모두가 기획자,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면 이제껏 효율과 금전적 성과만을 좇아 온 자본주의 사회 또한 ‘행복을 추구하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지적자본론'의 논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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